보도자료

현대커머셜, 유류비 지출 커진 화물차 기사 부담 던다
- 현대자동차 상용 트럭 구입 차주 대상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 제공
현대커머셜이 경유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차 기사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 세계 경유 가격이 급등하고 유류비 지출이 늘면서 화물차 기사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전국 평균 경유 가격은 연초 대비 30%이상 올라 리터당 1900원을 넘어섰다. 현대커머셜은 현대자동차 상용 트럭(엑시언트, 뉴파워트럭, 파비스)을 구입하는 차주를 대상으로 차량 구입자금 및 운영비를 낮출 수 있는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먼저 현대커머셜은 최대 120개월까지 할부 이용이 가능한 ‘장기 할부 프로 그램’과 할부 원금의 일부를 유예하고 만기에 일시 상환할 수 있는 ‘유예형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대커머셜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화물차 기사들의 월 할부금 부담을 낮춰 고유가 시대에도 실질소득 구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규사업자를 위한 ‘거치형 할부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거치형 할부는 초기 6개월 간 할부 원금 상환없이 이자만 납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차량 구입 후 안정적으로 소득이 발생하기 전까지 자금 확보를 할 수 있어 초기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커머셜은 이와 함께 비수기에는 이자만 부담하는 ‘비수기 거치형 할부프로그램’도 제공해 화물차 기사들이 본인의 상황에 맞게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2. 04.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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