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에 설립된 현대커머셜은 현대자동차그룹 상용차 부문의 유일한 캡티브 금융사로, 산업금융에서의 리더십을 기반으로 기업금융과 투자금융의 균형 잡힌 성장을 통해 대한민국 금융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고 있습니다.
산업금융은 상용차에서 물류로, 현대자동차그룹에서 범현대로 캡티브의 분야와 채널을 넓히고 있습니다. 어떠한 경기 사이클에서도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 포트폴리오로 기업금융 자산이 지속 성장하고 있고, 특히 해외 투자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이고 있는 투자금융은 현대커머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도 현대커머셜의 저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무디스(Moody's), 피치(Fitch) 등 글로벌 신용평가사는 현대커머셜의 견고한 캡티브 사업 및 탄탄한 자산 건전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신용평가사보다 앞서 현대커머셜에 현대카드와 동일한 신용등급을 부여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경쟁력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대내외적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지금,
현대커머셜은 위기에 맞서 집중력을 잃지 않고 전진하겠습니다.
최근 선언한 슬로건 '엔지니어 오브 그로스(Engineer of Growth)'에
담긴 핵심 가치와 같이, 혁신적인 금융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성장을
지원하는 엔지니어로 자리매김할
현대커머셜의 미래를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현대커머셜 대표이사
부회장 정태영
현대커머셜 대표이사 부회장 정태영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