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

보이스피싱 3단계 대응 방법

소비자피해 경보 사례
  1. 의심하고 ! 돈을 보내달라거나 공인인증서 등을 요구하는
    낯선 전화나 문자메시지를 받으셨나요?
  2. 전화 끊고 ! 보이스피싱이므로 반드시 의심하고 전화를
    끊은 후에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3. 확인하고 ! 경찰, 검찰 및 현대커머셜은 회원님의 비밀번호나
    공인인증서 등의 정보를 요구하지 않아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10계명

  • 1 개인 홈페이지, 블로그 등에 본인 및 가족의 개인정보를 게시하지 마세요.
  • 2 동창회, 종친회, 동호회 홈페이지 등에 주소나 연락처 등을 게시하지 마세요.
  • 3 자녀 등 가족에 대한 비상 상황 발생에 대비하여 가족의 친구나 학교 선생님 등의 연락처를 미리 알아두세요.
  • 4 누군가 전화로 은행계좌번호, 카드번호, 비밀번호 등의 정보를 요구할 경우에는 일체 대응하지 마세요. 공공기관이나 우체국, 은행, 신용카드 회사의 전화번호라도 보이스피싱일 수 있으므로 개인정보는 절대 알려주지 마세요.
  • 5 현금지급기(CD/ATM)를 이용해서 세금 또는 보험료 환급, 등록금 납부 등을 해준다는 안내에 일체 대응하지 마세요. 공공기관, 지자체 등에서 전화나 메신저 등으로 환급을 안내하는 경우는 없어요.
  • 6 친지나 친구, 동창 등의 지인이 돈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입금 전에 반드시 당사자와 연락하여 사실 관계를 재확인하세요.
  • 7 사기범들은 추적을 피하기 위해 발신자 표시 없이 전화하거나 국제번호를 사용하므로 발신자의 전화번호를 확인하세요.
  • 8 자동응답시스템이나 문자메시지로 계좌번호, 카드번호 등을 입력하게 하는 경우에는 보이스피싱이 아닌지 재확인하세요.
  • 9 신용카드 이용내역, 계좌이체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알림서비스를 적극 이용하세요.
  • 10 사기범 계좌에 돈을 이체한 경우에는 즉시 거래 은행에 전화하여 지급정지를 신청하세요.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제도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소송 절차 없이 신속하게 피해금액을 반환 받을 수 있도록 2011년 9월 30일부터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되고 있어요.

보이스피싱 피해 구제 절차

  • 1사기범 계좌에 돈을 이체한 피해자는 경찰서에서 ‘사건사고 사실확인서’를 발급 받은 후 은행을 방문, ‘피해구제 신청서’, ‘신분증 사본’을 제출하여 사기 이용 계좌의 지급정지를 신청
  • 2은행은 해당 거래내역 확인 후 지급정지 조치를 하고, 통장 명의인에게 조치 사실 통지
  • 3채권소멸 공고 은행이 금융감독원에 채권소명절차 개시 공고를 요청하고, 금융감독원은 채권소멸절차 개시를 공고
  • 4지급정지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 통장 명의인은 2개월 안에 은행에 이의 제기할 수 있으며, 민사소송이 개시되거나 이의 제기가 있다면 보이스피싱 피해구제법에 따른 채권소멸절차는 종료
  • 5금융감독원은 채권소멸일로부터 14일 이내에 피해환급금을 산정하여 통지하고, 은행은 지체없이 피해자에게 지급

보이스피싱 대표 사례

자녀 납치 및 사고 빙자 금전 편취
  • 피해자의 자녀 전화번호로 발신자 번호를 조작하여, 마치 자녀가 사고를 당했거나 납치당한 것처럼 꾸며 자금 편취.
  • 학교에 간 자녀가 납치되었다, 군대에 간 아들이 사고 당했다, 유학중인 자녀가 납치 또는 사고를 당했다 등 다양한 이유로 금전 요구.
  • 타인의 인터넷 메신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해킹하여 로그인 한 후 가족이나 지인에게 1:1 대화 및 쪽지로 송금 요구.
  • 교통사고 합의금 등 급하게 돈이 필요한 상황을 구며내 피해자들을 속이고 송금받은 금전을 편취.
  • 명의도용, 정보유출 및 범위 사건에 연루되었다며 피해자를 피싱사이트로 유도하여 개인정보를 알아낸 뒤 인터넷뱅킹으로 카드대출을 받고 사기범 계좌로 자금 이체.
  • 피싱사이트를 통해 신용카드정보(카드번호, 비밀번호, CVC번호) 및 인터넷뱅킹정보(인터넷뱅킹 아이디, 비밀번호, 계좌번호,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보안카드번호 등)을 알아낸 후, 사기범이 ARS 또는 인터넷으로 피해자 명의로 장기카드대출(카드론)을 받고 공인인증서 발급을 통해 인터넷뱅킹으로 카드대출금 등을 사기범 계좌로 이체하여 편취.
  • 금융회사나 금융감독원에서 보내는 공지사항(보안승급, 정보유출 피해확인 등)인 것처럼 문자메시지를 발송하여 피싱사이트로 유도한 후 금융거래정보를 입력하게 하고 이렇게 빼낸 정보를 이용해 피해자 명의로 대출 등을 받아 편취.
  • 전화로 고령인 피해자에게 텔레뱅킹 가입 사실을 확인하거나 가입하게 한 후, 명의도용, 정보유출 및 범죄 사건에 연루되었다며 현혹하여 텔레뱅킹에 필요한 정보(주민등록번호, 이체비밀번호, 통장비밀번호, 보안카드일련번호, 보안카드코드 등)를 알아내여 피해자 계좌에서 사기범 계좌로 이체하여 편취.
  • 수사기관이나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하여 피해자를 은행 자동화기기로 유인한 후 자금을 사기범 계좌로 이체시켜 편취.
  • 경찰, 검찰 등을 사칭하여 피해자의 계좌가 범죄에 연루되어 피해자 명의 계좌의 안전조치가 필요하다고 기망하거나 국세청, 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관리공단 직원 등을 사칭하여 세금, 보험료, 연금 등이 과다 또는 오류 징수되어 환급해 주겠다고 속여 은행 자동화기기로 유인 및 금전편취
  • 검찰, 경찰, 금융감독원 등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을 사칭하여 사기범 계좌로 자금을 이체시켜 편취.
  • 수사기관이나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하여 누군가 피해자의 예금을 인철하려는 시도가 있었다고 기망한 후 거래내역 추적을 이유로 사기범 계좌로 자금 이체를 유도하거나 실제 대학교 전화번호로 변조하여 대학생이나 학부모에게 전화하여 사기범 계좌로 대학 등록금 납부를 요구
  • 명의도용, 정보유출 및 범죄 사건에 연루되었다며 피해자를 현혹하여 신용카드정보(카드번호, 비밀번호, CVC번호)를 알아낸 뒤 사기범이 ARS를 통해 피해자 명의로 장기카드대출(카드론)을 받고, 피해자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범죄 자금이 입금디었다고 속여 피해자가 사기범 계좌로 자금을 이체하도록 유도하여 자금 편취
  • 은행 직원이나 경찰, 검찰 수사관을 사칭한 사기범들이 실제 은행이나 수사기관의 사무실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연출하며 피해자를 기망하여 금전을 편취
  • 피해자에게 물품 대금이나 숙박비 등을 송금하였다는 허위 문자메세지 또는 전화 연락을 한 후, 잠시 뒤 착오로 송금했다며 대금 반환을 요구하여 편취

출처 :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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